슈퍼스타K4 생방송 첫 미션은 '첫사랑'..탈락자 누가 될까?

기자 2012. 10. 1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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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는 TOP12의 불꽃튀는 생방송 대결이 시작됐다.

Mne은 "첫 생방송의 주제는 바로 '첫사랑'이라며 생방송 진출팀들의 첫사랑에 대한 추억이 공개될 예정이며 첫사랑에 얽힌 노래를 훌륭하게 소화해 내는 것이 미션이다"고 전했다.

첫 미션이 첫사랑이란 주제를 가지고 있는 만큼 슈퍼스타K4 생방송 첫 회는 애절한 발라드가 주를 이루지 않을까 하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번 시즌 생방송 본선에 김정환, 로이킴, 계범주, 정준영, 안예슬, 이지혜, 유승우, 딕펑스, 볼륨, 허니지 등 총 10팀의 진출이 확정된 상태였고 애절한 발라드를 선보였던 연규성, 홍대광이 추가로 포함됐다.

TOP12 가운데 오늘밤 누가 첫 탈락자가 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4 방송 캡쳐)

(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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