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민-아내 다툼에 네티즌들 "진흙탕 싸움일 뿐"

장민석 뉴스팀 2012. 10. 1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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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민 아내와 진흙탕 싸움

손영민 야구선수와 아내의 진실공방에 네티즌들이 비판의 녹소리를 높이고 있다.

손영민은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내 측이 주장한 모든 것들은 사실이 아닌 루머에 불과하다"며 항간에 떠돈 폭행설 및 불륜설에 대해 해명했다.

손영민의 해명글이 일파만파 파장이 거지자 11일 손영민의 아내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소설을 써라"라는 짧은 글을 올려 이를 비난했다.

처형도 가세해 손영민을 비판했다. 손형민의 처형은 11일 트위터에 "드라마 쓰네. 작가가 누구냐. 네 뇌에서 나온건 아닌 픽션, 글 잘 썼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짝짝짝"이라는 멘션을 올렸다.

글을 본 네티즌들은 "손영민 선수도 아내도, 처형도 모두 감정 싸움을 하고 있다. 안타깝다" ,"폭로전이 너무 심한 것 같다. 적당히 하기를" ,"이런 진실은 밝혀져야된다", "법적으로 해결할 문제인 듯"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사진=손영민 미니홈피 캡쳐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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