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 원빈 장발도전 "같은 머리 다른 인생"

강금아 인턴기자 2012. 10. 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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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강금아 인턴기자]

< 사진 ⓒ이동훈 기자(왼), 박휘순 트위터 >

개그맨 박휘순이 원빈의 장발 스타일에 도전했다.

박휘순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게 원빈머리 맞나요? 동갑내기 같은 머리 다른인생"이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휘순은 원빈의 헤어스타일과 똑같은 헤어스타일을 했음에도 불구, 확연히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본판의 중요성'몸소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비교 된다", "다른 인생이라는 말이 슬프다", "역시 저 머리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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