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차다혜 아나운서, '도전 골든벨' 하차..7일 마지막 인사
박지영 기자 2012. 10. 5. 18:11

차다혜 아나운서가 임신으로 KBS '도전 골든벨'을 하차한다.
7일 방송되는 KBS 1TV '도전 골든벨'에서는 진행자 차다혜 아나운서가 임신으로 프로그램을 하차하게 되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차다혜 아나운서는 2011년 12월 '도전 골든벨' 진행자로 활동해 왔으며 '도전! 베이징 골든벨!'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떠나게 됐다.
떠나는 차다혜 아나운서를 위해 '도전 골든벨' 도전자들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고 차다혜 아나운서는 놀라워하며 감동받았다.
한편, 차다혜 아나운서는 지난 3월 사업가 박 모씨와 결혼해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영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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