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 시즌3' 마지막 16강 진출 클럽은?

[OSEN=고용준 기자] '프리스타일 풋볼'의 온라인 리그 '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 시즌3'의 마지막 8강 진출의 주인공이 결정난다.
4일 열리는 16강 D조 경기에서는 지난 시즌 1, 2을 통해 공격축구의 진수를 선보인 백전노장 '이전쟁을끝내러왔다' 클럽과 이번 시즌 처음 도전장을 내민 겁 없는 신예 3인방 '업사이드', '이든', '울버햄튼FC' 클럽이 박빙의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중 '울버햄튼FC' 클럽은 지난 8월에 열린 '알리안츠 프리스타일 풋볼 토너먼트' 우승팀의 핵심 전력 2명을 영입하는 등 전력을 대폭 보강, 새로운 다크호스로 거론되고 있으며, 지난 시즌 1, 2 방송에서 활약했던 문서준 해설자가 '업사이드' 클럽에서 직접 선수로 활약할 예정으로, 입담뿐만 아니라 화려한 플레이도 선보일 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주 열린 16강 C조 경기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 'Blue' 클럽이 2승 1무로 조 1위, 실력파 신예 'Sync' 클럽이 1승 1무 1패로 조2위를 차지하며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깔끔한 패스와 중거리 슛을 보여줬던 '네오' 클럽은 간발의 골득실 차(Sync:+2, 네오:-1)로 8강 문턱 앞에서 좌절했으며, 3경기에서 이미 8강 탈락이 확정됐음에도 마지막 6경기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 '발렌시아' 클럽도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김명수 '프리스타일 풋볼' 사업부장은 "실력파 신예 클럽들이 예상치 못한 이변을 일으키며 각본없는 드라마를 만들고 있다"며 "마지막 16강 경기에도 이용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스타일 풋볼'의 각종 게임 기술과 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곰TV 예능 프로그램 '프리스타일 풋볼 레디액션'도 리그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계속해서 방영된다.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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