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선선, 아오이소라에 도전장 "늙은 그녀를 뛰어넘겠다"
장민석 뉴스팀 2012. 10. 1. 18:15

[TV리포트] 중국의 17세 소녀가 일본의 AV 배우인 아오이 소라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올해 초 몽선선(17)이라는 별명을 가진 한 중국 소녀는 올해 초 가슴이 훤히 보일 정도로 깊게 파인 옷을 입고,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인기를 얻었다.
사진을 접한 중국 남성들은 몽선선에 대해 "몸매는 성숙하지만 얼굴은 초등학생처럼 앳되다"면서 열광하고 있다. 특히 그는 중국 뭇 남성팬들 사이에서 '댁남여신(宅男女神)'으로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녀는 "아오이 소라가 나온 AV를 보는 것은 헛수고다. 그녀는 이미 늙었다. 나는 아오이 소라를 뛰어넘어 그녀의 위치에 오르겠다"는 글을 남기는 당돌함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들은 "베이글녀네" "몸매는 완전 성숙하다" "당돌하다" "연기도 잘 해야하지 않을까?"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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