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세윤 깜짝 발언 "김구라 복귀하면 하차하겠다?"

2012. 9. 2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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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희 기자] 유세윤 깜짝발언이 화제를 모았다.

9월24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연예플러스'에서는 이슈메이커 UV(유세윤, 뮤즈)가 출연해 새 앨범 소식과 근황을 알렸다.

이날 유세윤은 김구라 복귀 소식에 "김구라가 복귀하면 난 MBC '라디오스타'에서 빠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라디오스타는 4인체제가 좋다고 본다"며 "그럼에도 '라디오스타'가 함께 하자고 한다면. 나도 김구라 만큼 (출연료) 주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구라는 말문 파문으로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한 후,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이에 김구라가 활약을 펼치던 MBC '라디오스타'에 10월 복귀설이 기사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유세윤 깜짝발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세윤 같이 있는 걸로~", "유세윤 깜짝발언 함부로 하지마세요~", "라디오스타 김구라 복귀하면 재밌을 듯 유세윤도 재밌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UV는 최근 신곡 '그 여자랑 살래요'를 발표했다. 특히 UV의 뮤직비디오에는 윤도현이 출연해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출처: MBC '기분좋은날' 방송켑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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