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화장의 힘 '눈 만드는 수준'
장민석 뉴스팀 2012. 9. 22. 22:53

[TV리포트=장민석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화장 전후 확연하게 차이나는 눈이 새삼 관심으로 떠올랐다.
걸스데이 멤버 민아는 팀 내 귀엽고 밝은 이미지를 맡아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눈웃음이 매력적인 민아는 눈동자가 아예 보이지 않는 상태가 될 정도로 환하게 웃는다.
하지만 눈화장을 하지 않았을 경우 민아는 같은 눈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크기와 모양이 상당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시원하게 가로로 긴 눈매를 가진 민아지만, 화장을 하지 않았을 때는 눈동자가 미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아지기 때문.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아예 눈을 새로 만드는 수준의 화장법"이라며 놀라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달 27일 싱글 앨범 'THE S Part 2'를 발매한 후 새 음반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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