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시아 실버스톤, 아이 엄마 몸매 맞아
한국아이닷컴 장원수 기자 2012. 9. 18. 11:01






영화 '클루리스'를 통해 국내에도 친숙한 할리우드 여배우 알리시아 실버스톤(35)이 속옷 화보를 찍었다. 1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첫 아이를 출산한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Bullet' 잡지 화보에서 속옷 촬영을 했다고 전했다.
실버스톤은 팬티와 브래지어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한 손에 전화기를 들고 뇌쇄적인 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실버스톤은 영화 '클루리스' 오디션에서 자신의 지능을 증명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들을 설명하기도 했다.
한국아이닷컴 장원수 기자 jang7445@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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