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준, 머리를 휘날리며 공격으로~
김동하 2012. 9. 15. 21:05

(베스트일레븐=수원)
14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그룹A 31라운드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열렸다. 포항이 1골1도움을 한 황진성의 활약에 힘입어 한골을 만회한 수원에 2-1 승리를 거두었다. 포항 노병준이 수원 진영에서 빠른 드리블로 공격에 나서고 있다.
사진=김동하 기자(kimdh@soccerbest1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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