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앵글]근황이 궁금했던 '로코도코' 최윤섭, 중계석에 등장하다!

2012. 9. 1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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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 시즌2 한국대표 선발전의 첫 경기가 진행되는 12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반가운 얼굴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얼마 전까지 스타테일 LOL 팀의 원거리 딜러로 활약했던 '로코도코' 최윤섭! 글로벌 중계석에 합류해 해설위원으로서 팬들을 만나게 된 최윤섭은 외국 중계진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한편 한국대표 선발전의 스타트는 LG-IM과 CJ 엔투스가 끊게 됐고, 5위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둔 팀은 이틀 뒤 나진 소드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혜린 기자 rynn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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