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키 굴욕, 슈주 멤버들 폭로 "178cm 말도 안돼"
편집팀 2012. 9. 11. 19:09

이특의 실제 키가 공개됐다.
오는 12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가 출연해 멤버 각자의 프로필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SBS '강심장'에서 출연자의 키와 몸무게 등을 검증해주던 이특이 역으로 프로필 검증을 당하며 프로필에 적혀 있는 키가 뜨거운 감자가 됐다.
현재 이특의 프로필에 등록되어 있는 178cm의 키를 공개하자 옆에 있던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일제히 "말도 안 된다."라며 강하게 부정했다.
멤버들의 강한 반발에 이특은 "나이가 들면서 척추가 휘었다. 그래서 키도 조금 줄어든 것 같다."라고 변명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며 MC들과 즉석 협상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결국 멤버들의 이어지는 폭로로 실제 키가 밝혀져 프로필을 수정하게 됐다.
한편, 이특의 실제 신체 사이즈는 오는 12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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