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미LPGA투어 킹스밀 3라운드 현재 2위
최수현 기자 2012. 9. 9. 21:13
신지애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달러) 3라운드에서 2위를 달렸다.9일 미국 버지니아주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38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인 신지애는 중간합계 14언더파 199타를 쳐 단독 선두 자리를 폴라 크리머(미국·16언더파)에게 내줬다.재미교포 대니얼 강이 공동3위(12언더파), 박희영이 공동 8위(10언더파)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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