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5' 나카시마 미카, 깜짝 출연 '앨리스 적수로 등장'
편집팀 2012. 9. 7. 18:39

나카시마 미카가 '레지던트 이블5'에 깜짝 출연해 화제다.
지난 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영화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나카시마 미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나카시마는 '레지던트 이블5'에 출연하게 된 인연으로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카시마는 "두번째 출연이어서 전편보다 작업하기 수월했고,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밀라 요보비치는 나카시마에 대해 "천상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그녀가 촬영만 시작되면 전사의 모습으로 변신했다"라고 칭찬했다. 또한 폴 W.S. 앤더슨 감독은 다음 편에도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개봉된 4편 오프닝 장면에서 언데드로 출연하여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바 있는 나카시마는 이번 5편에서는 앨리스와 대결하는 고난도 액션을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나카시마 미카의 깜짝 등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영화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은 오는 1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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