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NASA 약자 풀이, 유창 영어실력 객석 술렁 '반전'(개콘)

뉴스엔 2012. 9. 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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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이 NASA에 대해 언급했다.

양상국은 9월 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네가지'에서 사투리 영어발음을 무시하는 대중 시선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양상국은 이날 사투리 섞인 영어 억양으로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양상국은 "뭐가 잘 못 됐다는 건지 모르겠다"며 억울해 했고 그 모습에 객석에서 더 큰 웃음이 터져나왔다.

이어 양상국은 "너네 그럼 NASA가 뭐의 약자인 줄 아냐"라고 질문했다. 때 아닌 NASA(미국 항공우주국) 언급에 객석은 술렁거렸다. 양상국은 "NASA는 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의 약자다"라고 유창한 영어실력을 공개해 객석을 또 한 번 발칵 뒤집어놨다.(사진=양상국 NASA 언급 장면/KBS 2TV '개그콘서트' 캡처)

[뉴스엔 김수정 기자]

김수정 must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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