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4대 미녀' 손려, 이나영 닮은꼴?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편집팀 2012. 8. 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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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을 닮은 중국 여배우 손려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화벽'에서 차가워 보이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도 여린 작약 역을 맡은 여주인공 손려가 대한민국 대표 미녀배우 이나영과 닮은 꼴 외모로 주목 받고 있다.

두 여배우 모두 소두 종결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그마한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 가녀린 몸매로 청초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풍긴다는 점이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는 것.

상해 출신의 손려는 다섯 살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전문적으로 무용을 시작했다. 중국 인기 TV 드라마 시리즈 '옥관음'을 통해 청순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톱스타의 반열에 오른 그녀는 중국 최고의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으며 젊은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국내 톱 가수 '비'와 함께 중국 휴대폰 광고 모델로 활약한 바 있으며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다. 특히 영화 '화피'에서는 강인한 여협객 역을 맡아 무용으로 다져진 가벼운 몸놀림과 화끈한 액션을 선보여 한국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손려는 장쯔이, 조미, 주신과 함께 중국의 4대 미녀로 손꼽히며 중화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편집팀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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