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근황 공개..후덕해진 모습
2012. 8. 29. 09:47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신애가 몰라보게 후덕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 '스타인생극장'에서 손담비는 자신의 화려한 싱글하우스에 절친인 배우 신애와 스타일리스트 이경은을 초대했다.
이날 등장한 신애의 모습은 다소 통통했던 결혼 전보다도 훨씬 살이 오른 모습이었다.
뽀얀 피부와 긴 생머리는 여전했지만, 다소 후덕하기까지한 몸매로 결혼 전의 청순한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었다.
이날 신애는 "손담비가 뭘 챙겨먹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래서 저렇게 살도 안 찌지 않냐"며 "그래도 혼자 밥도 못 챙겨먹는 거 보면 안쓰럽다. 시집을 보내야 할 지 어쩔지 모르겠다"며 손담비를 걱정하는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하지만 제작진의 손담비 결혼에 대한 본격적인 질문에 신애는 "이 친구가 두 가지를 같이 못 하는 스타일이라서 지금 만약 결혼을 한다면 일도 사랑도 다 놓치게 되지 않을까. 좀 더 있다 결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며 조심스레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2세 연상의 회사원 박 모씨와 결혼해 올해 1월 딸을 낳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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