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우즈,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배우 선정 그외 어떤 인물이?

배우 제임스 우즈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영화배우로 선정됐다.
미국 복수 매체는 최근 비영리단체 '수퍼스칼라'가 자체 기준에 따라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10인'에 대해 대서특필했다.
할리우드 배우 중에서도 제임스 우즈가 '가장 똑똑한 영화배우"의 영예를 안았다.
보도에 따르면IQ180의 제임스 우즈는 SAT 언어에서 만점, 수학에서 779점을 받았으며, 그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정치학을 전공하다가 연기에 매력을 느껴 중퇴하고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섰다고 전했다.
그는 공부 뿐 아니라 연기에도 두각을 드러내 에미상을 세 차례 수상, 아카데미상에 두 차례 노미네이트됐다.
또한 한국인 김웅용 씨(50)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1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IQ 210으로 알려진 김웅용 씨는 전 세계 세 번째로 높은 아이큐의 소유자이며, 그는 네 살 때 4개국어에 능통했고 12세 때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선임연구원으로 발탁됐다.
그러나 그는 현재 충북개발공사에서 일하며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국의 이론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인 폴 앨런, 체스 천재 게리 카스파로프, 천재 수학자 앤드루 와일즈, 체스 챔피언 주디스 폴가 등이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인물 10에 선정됐다.
백무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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