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클라플린 '헝거게임' 후속편 우승자역할 캐스팅 확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샘 클라플린이 '헝거게임'에 캐스팅됐다.
8월 23일(이하 현지시간) 한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샘 클라플린이 영화 '헝거게임: 캐칭 파이어'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샘 클라플린은 '헝거게임' 우승자 피닉 오데어 역에 발탁됐다. 그간 전작에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큰 인기를 모은 피닉 오데어 역에 누가 캐스팅될 지에 팬들의 큰 관심이 쏠렸다. 5월 말께 가렛 헤드룬드와 테일러 키취가 피닉 오데어 역할 물망에 올랐다는 루머가 돌았으며 6월 중순께 루카스 틸과 앨런 리치슨 등이 유력 후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제니퍼 로렌스와 조쥐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엘리자베스 뱅크스 등이 출연한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은 4월 5일 개봉됐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연출을 맡은 후속편 '헝거게임: 캐칭 파이어'는 오는 9월 크랭크인되며 2013년 11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재까지 확정된 캐스팅 명단은 다음과 같다. 헝거게임 게임메이커 플루타르크 헤븐스비 역에는 아카데미 수상자 필립 세이어 호프만이 캐스팅됐다. 헝거게임 우승자 조한나 메이슨 역은 지나 말론이 맡는다. 의상은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코스튬 디자이너로서 코스튬 디자이너 조합상을 받은 트리시 섬머빌이 책임질 것으로 예고됐다.
한편 샘 클라플린은 2010년 드라마 '대지의 기둥'으로 데뷔한 했다. 이후 샘 클라플린은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에서 선교사 필립 역을 맡았으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윌리엄으로 분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속 샘 클라플린)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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