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해금 사물 개인기, 스튜디오 초토화 '4차원 매력'

이다혜 기자 2012. 8. 2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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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가수 해금이 사물 개인기를 선보였다.

해금은 21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술을 마시지 않아 스트레스가 쌓이면 개인기로 푼다"고 전했다.

이날 해금은 "스프링클러, 립스틱, 밥솥까지 사물 개인기를 한다"고 전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해금은 두 손을 쭉 뻗고 제자리에서 돌며 "이것은 무엇일까요?"라고 말했고 출연진들과 MC들은 해금의 행동을 보고 퀴즈를 풀기 시작했다.

하지만 해금의 사물개인기를 아무도 맞추지 못하자 해금은 "회전문이다"라고 직접 밝히자 붐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그녀에게 다가가 회전문을 통과하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강심장| | 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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