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타츠미 유이-여민정 '글래머 몸매 대결'
곽경훈 2012. 8. 10. 17:36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일본 AV스타 타츠미 유이(오른쪽)과 여민정이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AV아이돌'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난 2008년 데뷔한 타츠미 유이는 168cm의 큰 키에 F컵 가슴사이즈를 자랑해 아오이 소라를 잇는 일본 내 최고의 AV스타로 자리 잡았다. 그녀는 지난 3일 개봉한 한일 합작 섹시코미디 영화 'AV아이돌'에 국내 배우 여민정과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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