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날씨여신 등극, 이현승 기상캐스터 '볼륨감 넘치는 몸매 화제'
이보나 기자 2012. 8. 9. 17:17

MBC 기상캐스터 이현승이 요즘 화제다.
박은지 기상캐스터의 프리 선언 이후로, 새로운 날씨여신 자리를 두고 많은 기상캐스터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현승의 방송장면을 비롯한 일상사진들이 올라왔다.
단아한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또한 큰 눈과 오뚝한 코, 살짝 올라간 입꼬리 등 전체적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외모다. 그리고 시원한 웃음은 보는이로 하여금 함께 미소짓게 한다.
특히 시청자들이 주목한 것은 그의 늘씬하면서도 불륨감 있는 몸매다. 날씨를 전하며 측면을 보여 줄 때 그의 볼륨감은 특히 빛을 발한다.
현재 많은 네티즌들은 "새로운 날씨 여신의 등극이다" "날씨만 전해주면 되지, 꼭 예쁜 기캐가 필요하나?"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고 다 가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보나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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