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수 20년전 리즈시절 과거사진, 세월도 빗겨간 여전한 외모 "절대 성형 안해"


조민수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영화 '친절한 금자씨' 이후 한국영화로는 7년 만에 베니스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된 '피에타' 여주인공 조민수의 과거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난 1986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90년대까지 청춘 아이콘으로 화려한 전성기를 구가한 조민수의 리즈시절 미모를 볼 수 있다.
청초함과 도발적인 매력이 공존하는 서구적인 마스크를 지닌 조민수는 당대 청춘 스타로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후 드라마 '모래시계' '피아노' 등을 통해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왔고 최근 드라마 '내 딸 꽃님이'에서 세월도 거스르지 못한 여전한 미모와 베테랑 연기자로서 안정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와 같이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40대 여배우의 아우라를 풍기고 있는 조민수의 리즈시절 사진에 네티즌들도 놀라고 있다. 조민수는 한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배우는 희로애락이 얼굴에 드러나야 된다. 감정이 가득한 얼굴을 유지하기 위해 절대 손대지 않는다"며 당당한 소신을 밝혔다.
드라마를 주 무대로 활동했던 조민수는 '피에타'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성스러우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풍기는 정체미상 여자 역할을 맡았고 '피에타'가 제69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되면서 국내 여배우로서는 강수연, 문소리, 이영애에 이어 4번째로 베니스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김기덕 감독의 열여덟 번째 작품 '피에타'는 악마 같은 남자 강도(이정진) 앞에 어느 날 엄마라는 여자(조민수)가 찾아온 뒤 두 남녀가 겪게 되는 혼란과 점차 드러나는 잔인한 비밀을 그린다. 9월 6일 개봉한다.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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