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프로필 키 수정 "186 아닌 187cm, 아직도 크고있다"

뉴스엔 2012. 7. 2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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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자신의 프로필 상 키를 수정했다.

정우성은 7월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키 186cm, 몸무게 79kg이라는데 대해 "포털 사이트에는 186cm라고 나와 있는데 사실 187cm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그 사이 1cm가 큰 것 같다. 계속 크고 있다. 언제까지 자랄건지 모르겠다"며 "아직 성장통도 겪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다.

비 올 때마다 관절이 시큰거린다는 정우성은 "나이 먹어서 아픈 것 아니다"고 선수 쳐 좌중을 폭소케 했다.(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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