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미모의 한의사녀 4호, 174.3cm 키 눈길 '개인병원까지 완벽스펙'

이기은 기자 2012. 7. 1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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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174.3cm의 장신 한의사녀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18일 밤 방송된 SBS '짝' 32기 출연자들은 이날 강원도 삼척에서 서로에게 맞는 짝 찾기에 나섰다.

이날 훤칠한 키의 미모의 여성이 등장하자마자 남자 출연자들은 모든 시선을 여성에게 집중했다. 해당 방송의 여성 출연자들이 전반적으로 장신이라 남자 출연자들은 다소 부담을 느끼는 눈치였다.

가장 장신을 지닌 이 여성 출연자 여자4호는 "한의사다. 나는 무엇보다 내 일을 좋아해주고 존중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며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한의사로 개인병원을 개원하면서 그간 어려웠던 일도 많았다고 토로하는 여자4호는 "여기서는 그저 제 모든 사회적 역할을 벗어던지고 스물아홉 여자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여자4호| | 한의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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