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녀' 실체, '인터넷 얼짱' 출신 연예인 지망생

편집팀 2012. 7. 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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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제가 됐던 '람보르기니녀'가 인터넷 얼짱 연기자 지망생 이예지인 것으로 밝혀졌다.

친구들과 함께 야외수영장에서 페스티벌을 즐기는 이예지의 여행 UCC 영상은 빼어난 미모와 애교로 모 포털 사이트에서만 수십만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착용하고 있던 비키니의 로고 덕분에 '람보르기니녀'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예지는 여행을 함께한 친구가 단지 추억을 위해 촬영하여 올린 UCC 하나로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켜 '람보르기니녀'라는 별칭을 얻으며 이른바 'OO녀' 시리즈 반열에 오른 것에 대하여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이예지는 람보르기니 비키니를 입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우연'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지인이 람보르기니 럭키불 로고가 증권가에서는 주식 상한가를 의미하는 등 큰 행운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해준 이후로, '람보르기니'라는 브랜드의 럭셔리한 이미지가 바로 연상되는 이 럭키불 로고를 유난히 좋아하게 되었다.

여름휴가에 앞서 남들과 다른 비키니를 입고 싶은 마음에 람보르기니 비키니를 제작해 입게 된 것이 '람보르기니녀'의 발단이다."라고 말했다.

이예지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 "아직은 모델로서 활동하고 있지만 전공을 살려 연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마음에 연기 공부도 열심히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람보르기니녀로 불리게 되어 앞으로의 활동에 행운이 따를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든다. 람보르기니 럭키불처럼 연예계의 럭키녀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편집팀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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