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골 32m 놀라운 중거리슛 '영상만봐도 환상 그자체'

뉴스엔 2012. 7. 15. 20: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컴이 환상적인 골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베컴은 7월 15일(한국시각)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 젤드웬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축구 포틀랜드와의 경기에서 연속골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베컴(37, LA갤럭시)은 전반 19분 32m 거리에서 중거리슛으로 동점골을 터트렸고 후반 24분에는 프리킥 역전골로 LA갤럭시의 5:3 승리에 톡톡히 한 몫했다.

앞서 원정경기에서 상대 선수를 향해 공을 차는 행동으로 1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베컴은 2경기 만에 모습을 드러냈고 전성기를 보는 듯한 뛰어난 감각을 보여줬다.

베컴의 골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골 장면을 봤는데 여전히 대단해" "역시 중거리 슛 제대로다" "골 장면 대박이다, 죽지 않았어요" "환상적이야 그냥 속이 뻥 뚫리는 것 같다" "베컴 골 장면 보면 그냥 놀랍다는 말 밖에 안나와" 등 반응을 나타냈다.

베컴은 올시즌 16경기에 출전해 5골 6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하고 있다.

[뉴스엔 스포츠팀]

newsen@newsen

7명 살해하고 인육까지 먹은 사이비 종교집단 충격 '지구상에서 이런 일이..' 김혜수 "김수현 혼자 어른인 척, 남들이 볼땐 애다" '야구여신' 최희 "노래방 가면 테이블 위에 올라가 논다" 깜짝고백 대낮 빈집털이, 귀신같이 빈집만 골라낸 수법 알고보니 '기가 막혀' 그것이알고싶다 윤목사 '개와 성관계 강요?' 분노한 네티즌 신상털기까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