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골 32m 놀라운 중거리슛 '영상만봐도 환상 그자체'

베컴이 환상적인 골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베컴은 7월 15일(한국시각)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 젤드웬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축구 포틀랜드와의 경기에서 연속골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베컴(37, LA갤럭시)은 전반 19분 32m 거리에서 중거리슛으로 동점골을 터트렸고 후반 24분에는 프리킥 역전골로 LA갤럭시의 5:3 승리에 톡톡히 한 몫했다.
앞서 원정경기에서 상대 선수를 향해 공을 차는 행동으로 1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베컴은 2경기 만에 모습을 드러냈고 전성기를 보는 듯한 뛰어난 감각을 보여줬다.
베컴의 골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골 장면을 봤는데 여전히 대단해" "역시 중거리 슛 제대로다" "골 장면 대박이다, 죽지 않았어요" "환상적이야 그냥 속이 뻥 뚫리는 것 같다" "베컴 골 장면 보면 그냥 놀랍다는 말 밖에 안나와" 등 반응을 나타냈다.
베컴은 올시즌 16경기에 출전해 5골 6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하고 있다.
[뉴스엔 스포츠팀]
newsen@newsen
▶ 7명 살해하고 인육까지 먹은 사이비 종교집단 충격 '지구상에서 이런 일이..' ▶ 김혜수 "김수현 혼자 어른인 척, 남들이 볼땐 애다" ▶ '야구여신' 최희 "노래방 가면 테이블 위에 올라가 논다" 깜짝고백 ▶ 대낮 빈집털이, 귀신같이 빈집만 골라낸 수법 알고보니 '기가 막혀' ▶ 그것이알고싶다 윤목사 '개와 성관계 강요?' 분노한 네티즌 신상털기까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베컴 출장정지 징계, 침대축구 발끈 '내 슛을 받아라' 심판까지 1타2피
- 바비킴, 베컴차 8억 슈퍼카 탄다 뮤비등장 "바비킴 美팬 협찬"
- 짝 29기 남자1호, 자신만만 베컴과 외모 비교 '패기 넘치는 발언'
- 베컴 교향곡 연주 '경악스러운 볼 콘트롤' 괜히 프리킥 황제 아냐
- 베컴 프리킥 골 폭발, '킥' 여전히 살아있다
- ‘왕사남’ 신드롬 박지훈 ‘취사병’으로 일낼까…이등병 변신 기대[TV와치]
- 권나라 “너무 신기해” 손흥민 경기 직관 떴다, 유니폼 입고 도파민 폭발
- ‘나는 솔로’ 28기 광수 결정사 측 “가입자와 법적 분쟁? 명백한 허위”
- 김혜수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기 손발 푹 빠졌다…최대한 ‘정숙’ 공지까지
- 15세 연하와 결혼해 韓 떠난 김병세, 美 대저택 공개‥리조트인줄(병세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