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동안피부 비결은 건세수? '아침마다 맨손으로 얼굴 비벼줘'

배정희 기자 2012. 7. 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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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배정희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동안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고쇼' 화려한 싱글 편에는 MC 고현정과 절친한 배우 윤여정과 방송인 최화정이 출연해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이날 최화정은 자신을 미동(미친 동안)이라고 칭하며 동안피부 비결에 대해 "나는 피부 색깔이 좋은 거 같다"고 자랑했다.

최화정은 "아무한테도 말 안해준 나만의 비법이 있다"며 "일어나서 건세수 한다"고 자신의 동안피부 비결을 밝혔다.

최화정이 밝힌 건세수는 아침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얼굴에 손을 비벼 열을 내어 그대로 얼굴을 비빈다는 것이었다.

최화정은 "할머니도 그랬다. 과학적으로 설득력 있는 이야기다. 엄마가 배 만져주면 기가 전해지지 않느냐"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배정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고쇼| 최화정 동안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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