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도 런던으로!.."감동과 스토리 전할 것"
최희진 기자 2012. 7. 11. 22:21
<앵커>
런던 올림픽 주관 방송사 SBS가 오늘(11일) 방송단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감동과 스토리가 있는 올림픽 방송을 약속했습니다.
최희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올림픽 채널 SBS! SBS! SBS!]
SBS는 스타 해설진으로 시청자의 안방을 찾아갑니다.
축구 차범근, 수영 노민상, 유도 전기영 위원 등이 눈높이에 맞는 해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를 통해서도 시청자들과 소통합니다.
[차범근/SBS 축구 해설위원 : 남녀노소 축구를 아는 사람이나 모르는 사람이나 누구나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그런 해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명품 방송을 위해 130여 명의 중계, 취재, 기술진이 런던 현지에 파견됩니다.
영상분석 시스템인 다트피쉬와 터치스크린 같은 최첨단 방송 기술을 활용해 입체적인 중계를 선보입니다.
[이철호/SBS 런던 올림픽 방송단장 : 준비한 것을 바탕으로 해서 시청자들에게 스토리와 감동 있는 방송을 전해 드릴 것입니다.]
런던의 명물 2층 버스에 올림픽 스타들을 초대해 생생한 인터뷰를 전하고 주요 선수 미니 다큐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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