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이선균 황정음 야동보다 첫만남 10중추돌 교통사고 좌충우돌

뉴스엔 2012. 7. 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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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유영 기자]

'골든타임' 이선균과 황정음이 이색적인 첫만남을 가졌다.

이민우(이선균 분)는 7월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연출 권석장) 1회에서 같은 집에 사는 선배 방선우(송유하 분) 여자친구 강재인(황정음 분)을 처음 만났다.

이민우는 드라마 마니아로 해외 드라마 자막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등장한 강재인과 마주해다. 때마침 이민우가 보던 영상에서는 베드신이 흘러나왔고 강재인을 이를 야동으로 오해했다. 서로를 오해하는 첫 만남은 두 사람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예고했다.

사고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방선우는 이민우에게 강재인을 목적지까지 데려다달라고 요청했고 두 사람은 병원으로 가던 중 10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

교통사고를 마주한 두 사람의 대응은 달랐다. 강재인은 무작정 달려나가 환자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지만 이민우는 "이런 상황에서는 함부로 나서면 안된다"며 이론에만 매달렸다.(사진=MBC '골든타임' 캡처)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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