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교하는 광주 주월초등학교
2012. 7. 8. 09:41

【광주=뉴시스】안현주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화정주공아파트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한 소음, 분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주월초등학교를 9월1일부터 2016년 2월 말까지 휴교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주월초등학교가 화정주공에 둘러쌓여 있는 모습.
ahj@newsis.com
<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문채원, 비연예인과 6월 결혼…"소중한 인연 만나"
- "이휘재 재기 쉽지 않을 것…유재석은 세상 읽으려 부단히 노력"
- 화사 "알몸 상태로 가습기 옮기다 발바닥에 2도 화상"
- '지예은♥' 바타, 환승 루머에 "3년 전 결별…허위사실 강경 대응"
- 윤형빈 "4번 사업 실패 20억원 날려…이봉원이 롤모델"
- '임신 준비' 황보라, '육아 부적합 성격' 진단
- '사별' 구준엽 근황…처제 서희제 "눈빛에 생기 돌고 웃기도"
- '최현석 딸' 최연수, 고통 호소…"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 김구라 "아내 빚 알려진 17억원보다 많아…딛고 일어나"
- 서동주, 계류유산 심경…"악착같이 즐겁게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