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자넷리 빙의, 아찔한 의상에 섹시한 눈빛까지.. "집중 안 되네~"

[김민선 인턴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섹시한 당구선수로 변신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7월6일 박은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자넷리로 빙의됐나요? '스탠바이'에서 확인 가능함. 곧 '댄싱 위드 더 스타2' 비하인드 찍고 저녁에 '나가수2'… 저한테 순위 물어보지 마세요. 스포 안돼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높은 하이힐을 신고 한 손에는 큐대를 또 다른 한손은 허리에 걸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몸에 딱 붙는 검정색 민소매 티셔츠와 짧은 핫팬츠로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내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자아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른 사진에서 그는 다리를 꼰 채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눈빛 선보여 남성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은지 자넷리 완벽 빙의했네", "진짜 섹시하다. 무조건 '스탠바이' 본방 사수!", "당구장에 박은지 같은 사람 있으면 게임에 집중 못하겠다"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지는 현재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서 류진의 집 가사도우미로 출연하며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출처: 박은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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