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녀' 이루비, 파격 드레스 입고 민망한 인증샷 "눈을 어디에 둬야.."
최인경 기자 2012. 7. 3. 17:59

노출녀 이루비가 개그맨 김준호와 찍은 민망샷이 화제다.
이루비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블로그에 "너무 좋아하는 김준호 씨와 인사를 나누고 촬영했다. '루비 씨~' 하면서 친절하게 응해주셨다. 실물 미남이세요! 정말 동안이심"이라는 글과 함께 개그맨 김준호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지난 2일 방송된 KBS Joy '안아줘' 프로그램의 촬영 전 모습으로 이루비는 방송 직후 화제가 된 붉은색의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있다. 이는 가슴이 훤히 드러난 디자인으로 방송 내내 김준호의 야릇한 시선을 붙잡기도 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민망하네", "드레스 인증샷 제대로네", "김준호 표정이 좋은거야 놀란거야?"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이루비는 지난 1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노출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인경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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