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라이스, 과도 노출 비키니 셀카로 화제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2. 7. 2. 15:27

호주의 국가대표 수영선수 스테파니 라이스(24)가 지나치게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 셀카를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스테파니 라이스는 지난 24일 트위터에 "내 생일을 위해 멋진 비키니를 선물해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영화 '툼레이더' 속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하는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별 뜻 없이 올린 그녀의 의도와는 달리 수영 팬들은 올림픽 출전을 앞둔 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로서 경솔한 행동이었다는 평이 봇물을 이뤘다.
스테파니 라이스가 올린 사진 속 비키니는 디자이너 엘리 곤잘베스가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독특한 벨트 디자인과 비키니 하의의 길이가 지나치게 짧다는 특징 때문에 그녀는 선정성 논란게 휩싸이게 됐다.
스테파니 라이스의 후원사 스피도와의 계약 위반이라는 등 논란이 거세자 에이전트 측에서는 "그저 수영복이 마음에 들었다. 지금은 스피도의 후원을 받고 있지 않기에 계약 위반과 관련 없다"고 일축했다.
논란의 주인공 스테파니 라이스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개인혼영 200m, 400m, 계영 800m 3관왕을 하였다. 특히 지난해 미국 '유니비전닷컴'이 선정한 '세계에서 돈 가장 잘 버는 여성 스포츠인 10위'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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