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필2' 정유미-이진욱 샤워키스만 있나? 한 회에만 키스신 '6번'
박수연 기자 2012. 6. 29. 09:51

정유미와 이진욱이 셀 수 없이 많은 키스신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tvN '로맨스가 필요해2'의 주인공 정유미와 이진욱이 셀 수 없이 많은 키스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평범하지 않은 커플이나 보통 커플보다 훨씬 더 달달하고 아찔한 키스신이 수도 없이 넘쳐나는 것.
현재 '잠만 자고' 마음은 나누지 않는 연애를 하고 주열매(정유미 분)과 윤석현(이진욱 분)은 28일 방송된 4회에서만 총 6번의 키스를 나누었다. 대부분이 야릇한 장면을 연출하는 과정에서 나온 키스신으로 케이블 방송사의 장점을 이용, 수위 높고 진한 키스들이 줄지어 눈길을 끌었다.
그 과정에서 등장한 샤워키스는 물에 젖은 두 사람의 진한 스킨쉽과 함께 어우러져 더욱 야릇한 상상을 불러 일으켰고 소풍을 가서 풀밭에 누워 한 키스는 한없이 풋풋하고 예쁜 연인키스의 정석이었다.
키스로 가득한 이 커플의 애정행각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수위가 정말 세긴 하구나. 그래서 더 재미있어", "정말 키스 많이 하더라. 보통 커플들보다 더 많이 하는 듯", "샤워키스신은 진짜 야릇해서 부모님이랑 같이 보기 민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4회에서는 김지석이 정유미에게 마음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정유미-이진욱 커플의 위기가 예고됐다.
박수연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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