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MRI 비용 최대 24% 인하(1보)

안성용 2012. 6. 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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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안성용 기자]

다음달 15일부터 CT와 MRI, PET 등 영상장비 촬영 가격이 최대 24% 내린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윈회의는 26일 전체회의를 열어 7월 15일부터 CT 촬영 수가를 15.5% 인하하고 MRI, PET 촬영 수가를 각각 24%와 10.7% 내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평균 7만원이던 CT 촬영수가는 5만9천원으로 약 1만 1천원 가량 떨어지게 됐고, MRI 촬영수가는 평균 21만 8천원에서 16만 4천원으로, PET 촬영 수가는 34만 2천원에서 30만원으로 각각 5만 4천원과 3만원 가량이 내려간다.

보건복지부는 영상장비 수가 조정안이 시행되면 연간 1,117억원의 재정이 절감될 것으로 내다 봤다.

영상장비 수가 인하안은 지난해 5월 건정심 전체회의에서 의결됐으나 아산병원 등이 제기한 소송에서 절차상 문제가 제기 돼 지금까지 시행되지 못했다.ahn8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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