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 꼭 먹어봐야 할 음식, 호텔서 맛본다"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플라자호텔은 최고급 어종의 레드 그루퍼(Red Grouper, 붉바리)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국내 호텔 처음으로 중식당 `도원`과 일식당 `무라사키`에서 7월 한 달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레드 그루퍼는 프랜시스 케이스의 `죽기 전에 먹어야 할 세계 음식재료 1001` 중 수산물류에서도 언급됐을 정도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식재료다. 중국과 홍콩에서는 행운과 건강을 가져다 주는 물고기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산모들의 보양식으로도 유명하다.
플라자호텔에서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레드 그루퍼의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여 중식당과 일식당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중식당 도원(02-310-7300)에서는 광동 지방에서 최고의 생선요리로 꼽히는 레드 그루퍼 찜 요리와 전통 중화 소스로 맛을 낸 머드크랩(진흙게)을 메인으로 총 6가지 코스메뉴(15만5000원)를 제공한다.
일식당 무라사키(02-310-7100)는 레드 그루퍼를 최대한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7가지 메뉴로 구성된 일식 코스(16만원)를 소개한다. 소금 및 간장으로 맛을 낸 양념구이와 튀김, 쫄깃한 초회와 조림 등 각양각색의 조리법을 적용했다.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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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mid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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