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나이고백 "프로필 63년 아닌 61년생"
뉴스엔 2012. 6. 20. 07:59

[뉴스엔 황유영 기자]
김부선이 실제 나이를 고백했다.
김부선은 6월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독특한 반전매력과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깐느댄스'라고 지칭하는 춤실력까지 선보여 김도균을 매료시켰다.
김도균은 "우리는 비슷한 세대다. 내가 64년생, 김부선이 63년생이다"며 동질감을 표현했다. 하지만 김부선은 "실제 나이는 61년생이다"고 고백했다.
김부선은 "데뷔 이후 나이를 한 번도 속여본 적이 없는데 프로필에 63년생으로 기재가 됐다. 그냥 침묵하고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사진=SBS '강심장' 캡처)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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