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충격고백 "스토커, 베란다 잠입해.."

2012. 6. 18. 11: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배우 이다인. 사진출처 |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이다인 스토커, 집에 몰래 들어와…'

스타들의 충격적인 스토커 피해사례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스타들의 스토커 피해사례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10년 동안 스토커에 시달린 가수 김창원은 "창살 없는 감옥"이라고 털어놨다. 배우 채시라도 밤늦게 따라다니는 스토커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밤늦게 귀가할 때마다 아직도 두렵다"라고 했다.

동방신기는 팬이 숙소 사진을 몰래 찍어 보내기도 했고,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면 바뀐 번호로 문제 메시지가 온다며 심각함을 설명했다.

특히 배우 이다인은 2009년 자신의 집에 몰래 잠입해 동영상을 촬영한 팬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어떤 팬으로부터 '올해 여우주연상 이다인'이라는 문자 메시지가 왔다. 처음엔 기분이 좋았다. 이후 문자가 변질해 급기야 자신이 춤을 추는 동영상까지 보냈다. 그런데 춤추는 배경이 우리 집 베란다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너무 충격적이라 회사에 이야기했다. 아직도 문자 메시지 알림 음에 놀란다"라고 덧붙였다.

1985년생인 이다인은 2007년 SBS 드라마 '사랑하는 사람아'로 데뷔, 2008년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MBN '수상한 가족'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화보] '대세녀' 수지, 섹시 수영복 '눈길'
女배우 "누드사진 치욕적 미칠것 같아…"
'홍대 마성퀸' 나인, 아찔한 상체누드
배누리, 검정색 망사 속옷 '男心 흔들'
지오 스토커 변신, 임수향 스토킹 "넌 내꺼"
에바 "남편, 스토커처럼 쫓아다녔다"
박은지, 과거사진 오해 해명 "몸무게는 똑같아"
'빅' 공유, 이민정과 아찔한 흡입키스 화제
박주미, '41세 믿기지않는 미모' 여대생 포스
[☞모바일서비스 바로가기][☞스포츠동아 지면보기]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