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김하늘 목욕후 올누드 모자이크, 상상력 자극 '아찔'

'신사의 품격' 목욕 후 옷을 입는 김하늘의 모습이 모자이크 처리돼 등장했다.
6월 16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 권혁찬) 7회에서 김도진(장동건 분)은 녹음기에 녹음된 서이수(김하늘 분)의 음성을 들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김도진은 키스 후 제 재킷을 서이수에게 입혀줬고 다음날 기억상실증이 재발해 키스한 사실을 잊었다. 김도진은 서이수에게서 재킷을 찾아와 그 안에 있던 녹음기를 통해 어제 있었던 일을 알았다.
녹음기 안에는 키스 후 홀로 귀가한 서이수의 혼잣말이 모두 녹음된 상황. 목욕 후 서이수는 옷을 갈아 입으며 "내가 너무 늦게 밀쳤나. 즐겼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야? 아니다. 입은 안 벌렸으니 됐다. 야옹이 팬티 어디 갔지? 무슨 살은 가슴부터 빠져"라고 혼잣말했다.
서이수의 혼잣말을 몽땅 들은 김도진은 마치 서이수가 자신의 바로 옆에 있는 듯 상상에 빠졌다. 상상 속 서이수는 김도진의 바로 옆에서 옷을 갈아입었다. 옷을 갈아 입는 서이수의 모습이 모자이크로 처리되며 상상력을 자극했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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