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여왕' 간루루, 유두 겨우 가린 비키니란제리 '대륙 충격'

장민석 뉴스팀 2012. 6. 1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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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장민석 기자] '노출의 여왕' 모델 간루루(干露露, 27)가 최근 영화 촬영현장에서 다시 한 번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에 따르면, 간루루는 지난 14일 일반인에게도 공개된 영화 촬영장에 가슴만 겨우 가린 비키니 란제리를 입고 등장했다.

팬들은 현장에서 이 사진을 찍어 중국판 SNS 웨이보 등에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두를 살짝 가린 가슴을 노출한 간루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간루루는 올초 어머니가 촬영한 샤워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논란이 됐으며, 이후에도 모터쇼와 박람회 등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이어나갔다.

한편 간루루의 파격 노출 의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출 환자네" "성을 상품화 시키다니 마음에 들지 않는 여자다" "정말로 충격적인 노출이다. 차라리 벗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중국 인터넷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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