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성형, 한 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다"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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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임시완이 성형 수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임시완은 15일 부산의 한 카페에서 열린 '화이팅 프로젝트'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성형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성형 수술을 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임시완이 성형에 대한 주관이 뚜렷하다. 심지어는 치열 교정까지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제국의아이들은 16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 17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시청 야외음악당, 22일 오후 7시 30분 대전 우리들공원 야외무대, 23일 오후 7시 30분 인천 투나 야외무대, 7월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물빛무대를 돌며 '화이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화이팅 프로젝트'란 1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3개월 간 5억 원이란 금액을 투자한 초대형 프로모션 전략이다. 자신들을 사랑해준 팬들과 좀더 가까이에서 만나 보답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마음이 담겼다. 이들은 "데뷔 전 윙카 게릴라 콘서트를 했을 때의 마음 그대로 팬들에게 돌아가고 싶어서 만든 프로젝트다. 지방 팬분들이 서울까지 와서 우리를 만나기엔 힘들다는 글을 많이 봤는데, 이번 '화이팅 프로젝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제국의아이들은 '화이팅 프로젝트'를 마무리 한 뒤 7월 4일 정규 2집 앨범으로 컴백한다.
부산=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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