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데이, ★들의 뽀뽀 셀카 "키스를 부르는 입술 1위는?"

키스데이를 맞아 스타들의 뽀뽀 셀카가 화제다.
키스데이는 로즈데이에 빨간장미를 주고 받은 연인들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정열적인 키스를 하는 날로 알려져 있다. 이에 스타들은 키스데이를 기념, 각각 자신들의 SNS를 통해 눈을 감고 마치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의 셀카를 올려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남겼다.
이들은 대부분 눈을 감고 뽀뽀를 하는 포즈를 공통적으로 취하고 있으나, 사진마다 각자 다른 개성을 드러나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한지우는 타조모양의 인형에 뽀뽀를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새에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끌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박재범은 모델로 활동 중인 모 브랜드의 페이스북을 통해 '키스데이'를 맞이한 폴라로이드를 공개, 입술 모양의 소품으로 키스를 전달하는 귀여운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과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양요섭도 각각 입술을 내민 포즈의 사진을 올렸다. 최종훈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촉촉한 입술을 내밀며 섹시미를 강조한 반면 양요섭은 조금 심통난 표정으로 입술을 내밀며 귀여운 콘셉트로 찍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원더걸스는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을 앞두고 키스데이를 맞은 미모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선예는 양손을 입술에 대고 손키스를 보냈다. 또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출연중인 윤진이는 "메아리표 뽀뽀를 받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 메아리를 떠올리게 하는 깜찍하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신인그룹 빅스의 엔과 비투비의 육성재 역시 트위터를 통해 키스데이 인증 사진을 올렸다. 이들은 무대위의 성숙한 모습과는 달리 풋풋한 소년다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미는 깜찍한 반전 매력을 선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미모까지 닮은 박진희와 최정윤은 절친 답게 함께 키스데이를 보낸 사연을 공개하며 특별한 뽀뽀 셀카를 선보였다.
유지현 기자 idsoft3@reviewstar.net
| 리뷰스타 인기기사 |
| ㆍ '불후의 명곡', '코미디 빅리그'… 아류에서 아성을 찾기까지 |
| ㆍ '짝' 여자 5호가 남기고 간 '짝찾기'의 의미 |
| ㆍ 우려 속 출항 앞둔 MBC 신설예능프로그램 흥행할까 |
| ㆍ 신보라, 이 여자 '대세' 맞다 |
| ㆍ 정아율, 과거 공익광고 영상 속 모습 "이렇게 예쁜데…" |
[ⓒ 리뷰스타(reviewstar.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