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즈 취하는 여성 보디빌더 "내가 최고의 몸짱"
2012. 6. 14. 15:17

[OSEN=부산,박준형 기자] 14일 오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2012 미스터 & 미즈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보디휘트니스 168cm이상 체급에서 여성 보디빌더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제66회 세계남자보디빌딩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도 겸한다.
올해로 제64회를 맞는 대회는 16개 시·도에서 남녀 200여명이 참여한다. 학생부(6체급), 남자 마스터즈(2체급), 여자 보디빌딩 일반부(3체급), 여자 보디휘트니스(3체급), 남자 보디빌딩 일반부(9체급), 남자 클래식 보디빌딩(5체급) 부문으로 열렸다.
한편 남녀 보디빌딩 일반부 각 체급 1위는 대상 선발전 경합을 통해 미스터 코리아, 미즈 코리아 대상의 영예가 주어진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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