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5만 관중 앞 가슴 노출 '논란 확산'

2012. 6. 12. 13: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유튜브 영상

팝스타 마돈나의 가슴 노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53세의 '영원한 디바'는 지난주 MDNA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터키 이스탄불 투르크 텔레콤 아레나에서 대규모 공연을 펼쳤다.

그런데 공연 중간부 노래 도중 마돈나는 갑자기 흰색 블라우스 단추를 풀더니 속옷 상의를 노출했다. 마돈나의 기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브래지어를 내려 5만5000명의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가슴을 내보이는 퍼포먼스에 이르렀다.

'사건'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고 해당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히트를 치면서, 소셜네트워크에서는 마돈나의 돌발행동에 대해 갑론을박을 펼쳐졌다.

비판하는 측에서는 "아무 맥락이 없는 단순 노출은 저급했다"는 의견을 내세우고 있다. "공연을 지켜보던 미성년자들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의견도 많았다. 이날 공연에는 마돈나의 두 자녀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돈나에 대한 공격이 거세지자 할리우드 여배우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는 자신의 트위터에 "온통 마돈나 노출 얘기인데 대체 뭐에 쇼킹했단 말인가? 이건 사라 페일린(미공화당의 부통령 후보)이 아니라 마돈나이다!"라며 마돈나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 스포츠조선닷컴 >

레이디가가, 뇌진탕 후 망가진 얼굴 '충격'

53세 마돈나, 5만관중 앞 가슴 노출 '논란'

과연 김혜수, 실망시키지 않은 패션 '시사회장 올킬'

조여정 "'후궁' 보신 어머니, 우시면서…"

김윤석 "김혜수 속옷 내리면서 3kg 빠진 것 같아"

샤워기 하나로 수압은 250% 상승, 요금은 60% 절감!

최고급형 "칫솔살균기" 일주일간 반값 50% 할인!

윤은혜 청순 vs 도발 '반전매력', 카라 강지영 '성숙몸매' 공개

선풍기의 진화 어디까진가... 바람이 에어컨 수준이네!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