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애 대반전 "남편 내 강의대로 전혀 관계안해" 스튜디오 초토화

뉴스엔 2012. 6. 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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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미겸 기자]

구성애 남편이 실제 구성애의 성교육 강의 지침을 전혀 따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성애는 6월1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부부간 성(性) 문제에 대해 집중조명했다. 이날 개그맨 오지헌 박상미 부부, 개그맨 윤석주 박경민 부부가 함께 성에 대한 솔직한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말미 구성애는 '야한 동영상'의 폐해에 대해 집중 강의했다. 구성애는 "여성의 성감대는 모래알보다 많다. 별만큼 많다"고 언급한 뒤 성관계의 정석에 대해 말했다.

구성애는 "남성이 여성을 애무하는 것만도 40~50분이 걸린다"며 "남성들이 고민하는게 오랜 시간 애무하면 내 흥분이 유지될까? 하고 걱정한다. 그런데 여성을 애무하면 할수록 남자 흥분도 유지된다. 여성이 내 애무에 반응해 몸을 뒤튼다는 것 자체가 뇌의 회로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왜곡된 동영상들을 버려라. 야한 동영상 식의 관계는 절대 금물이다"고 전했다.

그런데 강의를 들은 조영구가 "남편은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잘 하고 있냐"고 질문하자 구성애는 "전혀 안하고 있다"고 말해 대반전을 안겨줬다. 구성애는 씁쓸히 물을 마셨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김미겸 miky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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