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장동건 그녀 김윤서 "웃으면서 편하게 배려" 관심↑

[TV리포트 박귀임 기자] 김윤서가 장동건의 매너를 극찬했다.
김윤서는 현재 SBS TV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김은숙 극본, 신우철 권혁찬 연출)에서 장동건의 그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도진(장동건)은 이수(김하늘)에게 선물했던 고가의 명품 구두를 돌려받자 은지(김윤서)를 불러 구두를 건넸다. 또 도진과 한 침대에 누워있거나 밥을 먹는 등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등장했다.
김윤서는 "'신사의 품격'에서 장동건 선배님을 처음 뵈었는데 사실 뵙자마자 반가우면서도 신기한 마음이 들었다"면서 "침대 촬영 장면에서는 조금 떨렸는데 일부러 웃어주시면서 편하게 배려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 때 '아 정말 신사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덕분에 무리 없이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김윤서는 "특히 선배님과 함께 있던 장면이 방송되고 난 뒤 '실제로 장동건 씨 보니까 어떠냐? 진짜 멋있냐' '앞으로 둘이 러브라인이 있는 거야?' '혹시 김하늘 씨와 삼각관계가 되는 게 아니냐'며 많이 궁금해 하셨다" 웃어 보였다.
'신사의 품격' 제작진은 "김윤서 씨가 단아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가진 덕분에 짧은 분량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덕분에 제작진에게도 과연 그녀가 누구인지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앞으로 또 그녀가 어떤 장면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관심있게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윤서는 영화 '악마를 보았다'와 드라마 '포세이돈' '폼나게 살거야' '그대를 사랑합니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사진=SBS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김하늘 탄탄-잘록 허리에 11자 복근 까지? '시선집중'▶ '신사의품격' 장동건, 종횡무진 김도진 터졌다 '도진앓이' 본격 가동▶ '신품' 섹시미 작렬 김하늘, 장동건 폭풍질투 불러▶ 윤세아, 김하늘 신경쓰는 김수로 모습에 질투작렬▶ 장동건, 김하늘 비키니 사진 훔쳐보다 들켜 화들짝 "쇄골이 예뻐~"
TV리포트 안드로이드, 아이폰 무료 어플 출시! [다운로드 받기]
방송전문인터넷미디어 TV리포트 SNS [페이스북][트위터]가기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