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근황 얼굴 성형의혹 "성형할 겨를도 없다" 소속사 일축

김아중 근황 모습에서 얼굴 성형의혹이 불거져 나온 가운데 김아중 측이 입장을 밝혔다.
배우 김아중은 지난 5월 29일 있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 원장 'merci' 출간 기념회에 참석해 근황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아중은 근황 모습에서 전과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 얼굴 형태를 선보여 네티즌들로부터 성형의혹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김아중 오랜만이네요", "그런데 얼굴이 조금 달라진듯", "더 예뻐진건지..", "얼굴형이 달라졌어요" 등 의견을 내놨다.
이에 대해 김아중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30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성형을 한 것이 아니다. 이날 사진 촬영 당시 조명이 센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아중 측에 따르면 현재 김아중은 영화 '나의 P.S 파트너' 촬영에 한창이. 이에 대해 김아중 측 관계자는 "매일같이 영화 촬영을 하고 있다. 성형을 할 겨를조차 없는 상황이다"고 했다.
김아중 측 관계자는 "해당 행사에 참석한 것도 개인적인 친분 때문에 잠시 짬을 내서 간거다. 우현증 원장님도 화환만 고맙게 받겠다고 하셨는데 김아중 씨가 참석을 꼭 해야한다고 좋은 마음으로 갔다"며 "6월에는 일본 팬미팅까지 잡혀 있어 짬짬이 연습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실제 한달 전인 4월 26일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김아중은 전과 다름없는 얼굴 모습을 보였다. 영화 촬영 등 바쁜 한달을 보낸 시점에서 성형 등을 할 수 있었냐는 것이 김아중 측 해명이다.
한편 김아중은 지성과 함께 올 하반기 개봉 영화 '나의 P.S 파트너' 촬영 중이다. (사진 왼쪽= 김아중 현재 근황 모습/ 사진 오른쪽= 김아중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모습)
[뉴스엔 글 최신애 기자/사진 이한형 기자]
최신애 yshnsa@/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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