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가슴성형 의혹? 5년전 사진과 비교해봤더니 '괜한 억측'

뉴스엔 2012. 5. 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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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가슴성형 논란, 진정 배우를 위한 것일까?

최근 한 매체 보도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오른 조여정 과거 현재 비교 사진에 의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조여정 가슴성형에 관한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네티즌들은 "진짜 예전이랑 지금이랑 너무 다르네", "노출 연기를 결심했으니 별 수 있나", "조여정 얼굴은 정말 예쁜데. 난 예전 모습도 풋풋하고 좋다", "운동한 몸매로 변한것 같은데 아닌가. 궁금하긴 하다", "이런거 보면 배우도 마냥 돈 잘벌고 좋은 직업은 아닌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하지만 실제 5년전 사진과 재 비교를 해봤을 때 조여정의 몸매는 오히려 더 슬림해지고 탄탄해졌다. 일각에서 전해진 노출작품을 위해 가슴성형을 했을 것이라는 말은 억측인 것. 물론 노출작품에 출연하기 전인 5년 전에도 조여정 가슴성형 의혹은 화보를 통해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두가 됐던 바 있다.

당시 조여정의 한 측근은 "조여정이 화보가 공개된 직후 기사에 달린 일부 댓글을 보고 속상해하고 있다"며 "조여정은 가슴은 물론 얼굴에 전혀 칼을 대지 않는 순수 자연 미인이다. 일부 성형 미인들이 판을 치고 있는 요즘 보기 드문 자연미인인데 그런 사실을 몰라 주는 세태에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우에게 성형이라는 두 단어는 다소 예민하고 민감할 수 밖에 없다. '후궁: 제왕의 첩'이 개봉도 하기 전 이 같은 터무니없는 말이 쏟아지는데 대해 관계자들은 연이어 조여정을 옹호하고 마음 아파했다. 이에 네티즌들 역시 각성하는 자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배우는 말도 못하고 얼마나 답답할까. 했으면 한거고 안했으면 안한거지 난리들은", "어떤 이유에서건 배우라면 예쁘고 멋져 보여야 하는게 정상이다. 괜한 열등감에 난리들은", "영화보면 그런거 밖에 안보이냐? 사람들 참 나쁘다", "솔직히 궁금하기는 했다. 근데 내 생각이 짧았던 듯. 미안하고 죄송하다" 등 이전과는 상반된 의견을 전했다.(사진=조여정 5년전과 현재 비교/화보, 뉴스엔DB)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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