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이정미-이승주 영입..이하이 투입한 '수펄스' 부활
[스포츠월드]

YG엔터테인먼트가 박지민 대신 이하이를 투입, 그룹 '수펄스'를 재탄생시킨다.
23일 YG는 공식 블로그 'YG 라이프'를 통해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출신 마지막 영입 멤버로 이정미, 이승주를 택했음을 알렸다.
이로써 YG는 이미쉘, 이승훈, 이하이, 이정미, 이승주까지 총 5명의 'K팝스타' 참가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게 됐다.
이와 함께 YG는 박지민 대신 이하이를 투입해 'K팝스타'에서 큰 인기를 불러모았던 그룹 '수펄스'를 재탄생 시킬 것임을 예고했다.
수펄스는 원래 박지민 이정미 이승주 이미쉘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K팝스타' 방송 당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여 심사위원과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현재 JYP행을 택한 박지민의 투입이 불가능해지자 박지민을 대신해 이하이를 투입하겠다는 것. 이하이는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수펄스 결성 소식에 네티즌들의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이하이가 '수펄스'가 된다니…나는 반대다" "이하이는 누가 봐도 솔론데, 그룹은 좀 아깝다"라는 반대 의견이 있는 가 하면, "이런 생각을 하다니, 양현석은 정말 똑똑한 것 같다" "새로운 수펄스 기대된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등의 의견까지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소라 인턴기자 wtnsora21@segye.com
사진=YG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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